2026년 10월 영업용 번호판은 9월에서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번호판을 사거나 대차하려는 차주님께 다섯 구간의 10월 확정 시세를 9월 값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남바원이 공표한 전국 단일 기준이라 실제 체결가는 달라지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구분별 시세
| 구분 | 10월 확정 | 9월 | 9월 대비 |
|---|---|---|---|
| 소형용달 · 1.5톤 미만 | 2,700만원 | 2,700만원 | 변동 없음 |
| 소형 전기차용달 · 1.5톤 미만 | 2,680만원 | 2,650만원 | ▲ 30만원 |
| 중형개별 · 1.5톤 초과 16톤 이하 | 2,100만원 | 2,100만원 | 변동 없음 |
| 대형개별 · 16톤 초과 | 3,000만원 | 3,000만원 | 변동 없음 |
| 주선면허화물운송 주선사업 | 6,500만원 | 6,550만원 | ▼ 50만원 |
남바원이 공표한 2026년 10월 확정치입니다. 지역·물건 상태·거래 조건에 따라 실제 체결가는 달라집니다.

10월에 움직인 것
10월엔 소형 전기차가 30만원 올랐고 주선면허가 50만원 내렸습니다. 소형 2,700만원·중형 2,100만원·대형 3,000만원 세 구간은 9월과 같습니다. 전기차가 오른 것은 올해 처음으로, 4월에 2,650만원으로 내린 뒤 여섯 달 만에 움직였습니다. 주선면허 6,500만원은 올해 최저이자 1~3월과 같은 값입니다. 지난달 정리는 9월 확정 시세 글에 있습니다.
지금 확보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번호판은 허가 총량이 묶여 있어 값이 크게 빠지기 어렵습니다. 중형 2,100만원은 올해 최저이고 1월 2,450만원에서 350만원 내려왔으며, 대형은 4월부터 일곱 달째 3,000만원 그대로입니다. 올라간 구간이 나온 달이라 쓰실 계획이 있으면 이 값에서 잡으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확정된 전망이 아니라 저희 견해입니다. 종류·대차 절차는 번호판 총정리에 있습니다.
번호판까지 넣은 진입 금액
평택 전시장에 있는 차에 해당 구간 번호판을 더한 값입니다.
톤급만 알려 주시면 번호판까지 넣은 총액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영업용 번호판 시세는 얼마인가요?
소형(용달 1.5톤 미만) 2,700만원, 소형 전기차 2,680만원, 중형(개별 1.5톤 초과 16톤 이하) 2,100만원, 대형(개별 16톤 초과) 3,000만원, 주선면허 6,500만원입니다. 남바원이 공표한 10월 확정치입니다.
9월과 비교해 달라진 구간은 어디인가요?
두 구간입니다. 소형 전기차가 2,650만원에서 2,680만원으로 30만원 올랐고, 주선면허가 6,550만원에서 6,500만원으로 50만원 내렸습니다. 소형·중형·대형은 9월과 같습니다.
전기차 번호판이 오른 것은 올해 처음인가요?
그렇습니다. 1~3월 2,700만원이었다가 4월 2,650만원으로 내린 뒤 9월까지 여섯 달 같은 값이었고, 10월에 2,680만원이 됐습니다. 10월에 오른 구간은 전기차 하나뿐입니다.
중고트럭 사구팔구 아이트럭
톤급만 알려 주시면 번호판까지 넣은 총액으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