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대수
- 31대
- i-인증
- 19대
- 차종
- 윙·카고·냉동·트랙터
- 톤급
- 3톤 ~ 26톤
- 가격
- 1,700만 ~ 2억 1,700만원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서해로 1864-12. 위 수치는 조회 시점(2026년 8월 7일) 기준입니다.
처음 중고트럭을 사시는 사장님을 위해 예산 정하는 일부터 차를 받는 순간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평택 청북 전시장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순서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출력해서 전시장에 들고 가시라고 A4 두 장짜리 체크시트를 붙여 뒀습니다.
Step 01구매 준비 — 차보다 짐을 먼저 정합니다
승용차와 트럭이 갈리는 첫 지점입니다. 승용차는 가족 구성과 취향으로 차급을 좁히지만, 트럭은 짐이 차를 정합니다. 무엇을 어디로 나를지가 정해지면 차종·톤급·적재함이 반쯤 따라옵니다. 순서를 바꾸면 차를 사고도 일을 못 받습니다.
짐과 노선 정하기
- 무게: 상시로 싣는 짐이 몇 kg인지부터 재 보십시오. 화물차는 적재중량의 110%까지만 실을 수 있습니다(도로교통법). 5톤이면 5,500kg입니다. 짐이 상시 이 선을 넘으면 매일이 과적이고, 단속 이전에 브레이크·하부·미션에 무리가 쌓입니다.
- 부피: 표준 파렛트(1,100×1,100mm)로 몇 장인지 세어 보십시오. 톤수보다 파렛트 장수가 적재함 길이를 정합니다. 같은 5톤이라도 짐칸이 6.2m에서 10.2m까지 벌어집니다.
- 상하차 방식: 위에서 크레인으로 얹는지, 옆에서 지게차로 넣는지, 문으로 손으로 싣는지. 이게 카고냐 윙바디냐 탑차냐를 가릅니다.
- 노선: 정해진 곳을 도는 배송인지, 장거리 간선인지. 마력과 리타더 유무가 여기서 갈립니다.
차종 정하기
| 차종 | 맞는 짐 | 주의할 점 |
|---|---|---|
| 카고 | 철재·기계 등 중량물, 비정형 화물 | 위가 열려 있어 비 맞는 짐에 불리 |
| 윙바디 | 파렛트 단위, 하루 여러 곳 배송 | 유압 계통이 붙어 점검할 곳이 늘어남 |
| 탑차 | 비 맞으면 안 되는 짐, 문으로 상하차 | 표준탑·하이탑에 따라 안 높이가 다름 |
| 냉장·냉동 | 온도가 필요한 식품·의약품 | 냉동기 상태가 값을 크게 가름 |
| 트랙터(추레라) | 컨테이너·중량물 장거리 | 대형견인면허 필요, 번호판이 5,000만원 선 |
차종을 정하셨으면 윙바디·카고 편에 차종별 구매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톤급 전체 지도가 필요하시면 5톤 트럭 총정리나 중형 트럭 편부터 보셔도 좋습니다.
예산 정하기 — 차값이 절반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가 승용차와 가장 크게 다른 자리입니다. 승용차는 차값에 취득세·등록비 정도가 붙지만, 영업용 트럭은 번호판이 차값만큼 듭니다.
| 항목 | 내용 | 2026년 7월 기준 |
|---|---|---|
| 차값 | 평택 전시장 31대 기준 | 1,700만~2억 1,700만원 |
| 영업용 번호판 | 개인 소형(1.5톤 이하) | 2,750만원 |
| 중형 | 2,250만원 | |
| 대형 | 2,900만원 | |
| 추레라 | 5,000만원 | |
| 부대비용 | 취득세(영업용 4%)·공채·이전등록비 | 차값에 비례 |
| 타이어 유보금 | 대형급 10개 한 번에 교체 시 | 500만원 안팎 |
번호판 시세는 2026년 7월 기준이며 지역·시기에 따라 변동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번호판 시세 편에 있습니다.
구매 방식과 보험
- 현금·할부·리스: 현금은 이자가 없지만 목돈이 한 번에 나갑니다. 할부는 다 갚으면 내 차가 되지만 금리에 따라 총상환액이 달라집니다. 리스는 소유권이 리스사에 있고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붙습니다.
- 장기렌트는 안 됩니다: 승용차와 다른 지점입니다. 화물차는 자동차대여사업 대상 차종에서 빠져 있어 장기렌트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렌트를 알아보시다 막히셨다면 그래서입니다. 세 방식의 5년 총비용 비교는 리스·할부·중고 비교 편에 있습니다.
- 보험이 하나가 아닙니다: 사람과 상대 차를 물어주는 자동차보험 외에, 싣고 가던 짐을 물어주는 적재물배상책임보험이 따로 있습니다. 5톤 이상은 대체로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계약 전에 보험사를 정해 두시면 차를 받는 날 공백 없이 출고하실 수 있습니다. 종류와 보험료 정하는 요인은 화물차 보험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Step 02중고트럭 상태 알아보기
같은 차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협상 구조와 보증 여부가 달라집니다. 구매처를 먼저 정하고, 그다음 서류와 상태를 순서대로 봅니다.
매물 탐색 — 어디서 찾을까
| 구매처 | 장점 | 단점 |
|---|---|---|
| 중고차 매매단지 | 실물을 보고 그 자리에서 협상할 수 있습니다 | 판매자별 편차가 크고, 대형은 세워 둘 자리가 필요해 재고가 적습니다 |
| 온라인 플랫폼 | 전국 매물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는 하부와 특장 상태가 안 보입니다 |
| 직거래(카페·지인 소개) | 중간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 보증·환불이 없고, 서류 위변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 특장업체 재고 | 적재함을 누가 어떻게 올렸는지 이력을 압니다 | 대수가 적어 차대 선택지가 좁습니다 |
| 인증 중고트럭 | 사전 점검과 보증이 값에 포함돼 있습니다 | 사고 이력이 있어 시세보다 크게 싼 매물은 없습니다 |
직거래는 값에서 유리하지만 하자를 확인하는 몫이 전부 본인에게 넘어옵니다. 정비를 볼 줄 알고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좋은 선택이고,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검증 장치가 있는 채널부터 보시는 걸 권합니다. 경로별 비교는 중고트럭 어디서 알아볼까 편에 표로 정리해 뒀습니다.
매물 검증 — 좋은 중고트럭 골라내기
- 연식과 주행거리 기준이 승용차와 다릅니다: 승용차는 연 2만km를 기준선으로 보지만, 대형 트럭은 연 10만km를 넘기는 개체가 흔합니다. 80만km가 결격이 아니라, 그 거리가 값에 반영됐는지가 문제입니다. 간선 정속으로 쌓은 80만km와 시내 정차·출발로 쌓은 40만km는 엔진이 겪은 부담이 다릅니다.
- 소모품은 타이어부터: 승용차는 네 개지만 대형은 열 개가 넘습니다. 한 번에 갈면 500만원 안팎이라 인수 직후 몇 개를 갈아야 하는지가 곧 예산입니다. 축별로 편마모를 나눠 보십시오.
- 서류 네 가지: 자동차등록증으로 소유자·제원·축수를, 성능상태점검기록부로 상태를, 보험사고이력으로 사고 여부를, 정비이력으로 관리 상태를 봅니다. 이력 조회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용도 이력: 영업용으로 굴린 차와 자가용은 사용 강도가 다릅니다. 번호판 색과 등록증으로 확인하시고, 이전 차주가 어떤 짐을 어느 노선으로 날랐는지 물어보십시오.
- "무사고"의 진짜 뜻: 외부 패널 교체는 성능점검기록부상 사고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무사고라고 해도 상세 이력을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트럭은 특히 적재함 교체·보수 이력이 따로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저가 매물의 함정: 시세보다 크게 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고나 침수 이력, 또는 탁송비·인도 전 정비비가 빠져 있어 표시가가 최종 지출액이 아닌 경우입니다. 대형은 엔진·미션을 한 번 손보면 수백만원이라 그 차이가 금방 넘어갑니다.
- 보증 기간: 자동차관리법상 매매업자의 성능·상태점검 보증 하한이 30일 이상 또는 2,000km 이상입니다. 업체가 주는 혜택이 아니라 법에서 정한 최소선입니다. 5톤급으로 하루 250km를 뛰면 8일이면 2,000km에 닿습니다. 그 이상을 보장하는지, 한도와 자기부담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따로 확인하십시오.
트럭은 특장을 따로 봅니다
승용차 가이드에 없는 항목입니다. 트럭은 차대 위에 무엇이 올라가 있느냐가 값의 절반이라, 특장을 빼고 보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 윙바디: 좌우를 다 열고 닫아 보십시오. 올라가는 속도가 좌우로 다르거나 중간에 멈칫하면 실린더나 호스를 의심합니다. 판넬 접합부와 골격 처짐도 함께 봅니다.
- 냉동·냉장: 냉동기 아워미터를 보고, 설정 온도까지 실제로 내려가는지 시간을 재 보십시오. 도어 패킹과 판넬 단열, 성에 자국이 남은 자리를 확인합니다.
- 카고: 게이트를 다 내려 바닥 마루판을 밟아 보고, 차 밑으로 들어가 하대 프레임의 휨·균열·용접 보수 흔적을 봅니다.
- 실측과 등록증 대조: 줄자로 잰 적재함 값이 등록증 제원과 크게 다르면 튜닝(구조변경) 승인을 안 받은 차일 수 있습니다. 이런 차는 정기검사에서 걸립니다. 기준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확인하십시오. 점검 순서 전체는 적재함 점검 편에 있습니다.
평택센터는 i-인증 중고트럭 전문 매장입니다. 남의 차를 중개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매입한 차만 인증합니다. 매입한 차를 120여 가지 항목으로 점검하고, 통과한 차에 최대 300만원 · 60일 또는 2만km(자기부담 35%) 보증을 붙입니다. 법정 하한인 30일·2,000km의 두 배와 열 배입니다. 보증 범위에 엔진·변속기·동력전달·조향·제동·축·전장·특장(냉동·윙 작동)이 들어가고, 소모품·외장·사고·임의 수리는 빠집니다. 오늘 전시 중인 31대 중 19대가 i-인증트럭입니다. 전시장은 평택 청북읍 서해로 1864-12입니다.
Step 03계약하고 출고하기
차를 정하셨으면 서류와 돈이 오가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빠뜨리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항목들이 있습니다.
계약·결제
- 계약서 양식: 매매업자 거래용과 개인 간 거래용은 양식이 다릅니다. 매매상사에서 샀는데 개인 간 거래 양식을 쓰면 법적 보호를 못 받을 수 있으니 양식부터 확인하십시오.
- 매매상사에서 확인할 서류 세 가지: 자동차매매업 등록증, 종사원증, 관인계약서입니다. 이 셋이 확인되지 않는 판매자와는 계약하지 마십시오.
- 특장 하자 책임 특약: 트럭 계약에서 제일 자주 빠지는 항목입니다. 인수 뒤 윙 유압이 새거나 냉동기가 안 내려갔을 때 누가 책임지는지를 계약서에 글로 남기십시오. 말로 들은 약속은 남지 않습니다.
- 직거래 결제 원칙: 명의이전 서류와 대금 지급을 같은 자리에서 동시에 하십시오.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대금부터 보내는 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전등록·인수 후
- 의무보험 먼저: 의무보험(책임보험)에 들어야 운행과 이전등록이 됩니다. 계약 단계에서 차량 정보를 미리 받아 두시면 인수 당일 공백 없이 움직이실 수 있습니다.
- 이전등록 15일: 산 날로부터 15일 안에 이전등록을 마쳐야 하며, 넘기면 과태료가 붙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제12조·자동차등록령 제26조 기준입니다.
- 영업용이면 한 단계 더: 번호판 확보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신고가 따라옵니다. 돈을 받고 짐을 나르려면 화물운송종사 자격증도 필요합니다. 자격증 순서는 자격증 편에, 제도 안내는 국토교통부에서 확인하십시오.
- 차고지도 같이 정하십시오: 최대적재량 1.5톤을 넘으면 차고지나 지자체 조례로 정한 장소에만 밤샘주차할 수 있습니다. 어기면 운행정지 5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밤샘주차 편에 있습니다.
- 인수 당일 체크: 특장 작동, 등화, 서류 일치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기십시오. 시간이 지날수록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려워집니다.
위 법령 내용은 2026년 8월 기준이며,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사지 마세요
짐을 아직 안 재 보셨으면 매물부터 보지 마십시오. 무게와 파렛트 장수를 모르면 톤급도 적재함도 못 정합니다. 감으로 톤수를 정했다가 매일 과적으로 다니시는 분이 실제로 계십니다.
번호판 값이 예산에 없으면 이번 달은 넘기십시오. 중형 2,250만원, 추레라 5,000만원입니다. 차값을 겨우 맞춰 계약하시면 번호판에서 멈춥니다.
하부와 특장 사진을 안 보여 주면 그 차는 보러 가지 마십시오. 트럭은 위에서 한 장 찍으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안 보여 줄 이유가 없는 걸 안 보여 주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차인데 시세보다 1,000만원 싼 차를 찾고 계시면 방향을 바꾸십시오. 100만원 싸게 사는 것보다 1,000만원 손해 안 보는 게 먼저입니다. 정비를 볼 줄 아시면 그 차가 기회지만, 처음이시면 대체로 수업료가 됩니다.
출력해서 들고 가는 체크시트 (A4 2장)
아래 두 장을 인쇄해 전시장에 들고 가십시오. 첫 장은 사기 전에 정할 것들과 예산표, 둘째 장은 현장에서 순서대로 볼 항목입니다. 인쇄하기를 누르시면 이 두 장만 나가고 메뉴나 광고는 빠집니다.
중고트럭 구매 체크시트 — 사기 전 결정
1 / 2 · 아이트럭 평택센터 010-4736-70091. 사기 전에 정할 여섯 가지
| 항목 | 정할 내용 | 내 답 |
|---|---|---|
| 짐 | 상시 무게 몇 kg / 표준 파렛트 몇 장 | |
| 상하차 | 위에서 크레인 · 옆에서 지게차 · 문으로 손 | |
| 차종 | 카고 · 윙바디 · 탑차 · 냉장/냉동 · 트랙터 | |
| 톤급·면허 | 적재중량 110%까지만 적재. 4.5톤부터 1종 보통 | |
| 용도 | 영업용(번호판 필요) · 자가용(번호판 불필요) | |
| 총예산 | 차값 + 번호판 + 취득세·공채·이전등록비 + 타이어 유보금 |
2. 차값 말고 더 드는 돈 (2026년 7월 기준)
| 항목 | 내용 | 금액 |
|---|---|---|
| 영업용 번호판 — 소형 | 1.5톤 이하 개인 | 2,750만원 |
| 영업용 번호판 — 중형 | 중형 개인 | 2,250만원 |
| 영업용 번호판 — 대형 | 대형 개인 | 2,900만원 |
| 영업용 번호판 — 추레라 | 트랙터 | 5,000만원 |
| 취득세 | 영업용 4% / 비영업용(승용 제외) 5% | 차값 비례 |
| 타이어 유보금 | 대형급 10개 한 번에 교체 시 | 500만원 안팎 |
3. 평택 청북 전시장 시세 폭 (2026-08-07 기준 31대)
| 구분 | 내용 | 가격 |
|---|---|---|
| 최저 | 타타대우 프리마 260 후축 윙바디 4.5톤 (2011.03) | 1,700만원 |
| 중간대 | 타타대우 프리마 480 앞축 카고 25톤 (2015.10) | 6,300만원 |
| 최고 | 볼보 FH 540 후축 상승윙바디 23.5톤 (2024.06) | 2억 1,700만원 |
| i-인증 | 31대 중 직매입 120여 항목 점검 통과 | 19대 |
중고트럭 구매 체크시트 — 현장에서 보는 순서
2 / 2 · 아이트럭 평택센터 010-4736-70094. 서류 (차보다 서류가 먼저입니다)
- 자동차등록증 — 소유자 · 제원 · 축수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 보험사고이력정보
- 정비이력 (이전 차주 용도까지)
- 튜닝(구조변경) 승인 서류
- 압류 · 저당 여부
- 판매자 — 매매업 등록증 · 종사원증
- 계약서 — 관인계약서 여부
5. 특장 · 적재함 (값의 절반)
- 윙 좌우 다 열고 닫기 (속도 차 · 멈칫)
- 유압 실린더 · 호스 누유
- 냉동기 아워미터 · 설정온도 도달 시간
- 도어 패킹 · 판넬 단열 · 성에 자국
- 카고 바닥 마루판 (밟아서)
- 하대 프레임 휨 · 균열 · 용접 보수
- 줄자 실측 → 등록증 제원과 대조
6. 구동계 · 하체
- 냉간 시동 후 배기 색 (예열 금지 요청)
- 요소수(SCR) · DPF 경고등
- 엔진 · 미션 · 데후 누유
- 주행 중 변속 충격
- 리타더 작동 (있는 차량)
- 판스프링 처짐 · 에어서스 누기
- 축별 타이어 편마모 · 잔량
- 교체할 타이어 개수 세기
7. 계약 전 확인
- 보증 — 기간 · 한도 · 자기부담률 문서
- 법정 하한 30일 또는 2,000km인지, 그 이상인지
- 최종 지출액 (탁송 · 인도 전 정비비 포함)
- 특장 하자 책임 특약 명기
- 중개 · 알선수수료 유무
8. 인수 뒤 15일 안에
| 할 일 | 내용 |
|---|---|
| 의무보험 가입 | 가입해야 운행·이전등록이 됩니다. 5톤 이상은 적재물배상책임보험도 대체로 의무입니다. |
| 이전등록 | 산 날로부터 15일 이내. 넘기면 과태료. (자동차관리법 제12조·자동차등록령 제26조,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 영업용이면 | 번호판 확보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신고 +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
| 차고지 | 1.5톤 초과는 차고지·조례 지정 장소에만 밤샘주차. 위반 시 운행정지 5일 |
i-인증트럭은 직접 매입한 차를 120여 가지 항목으로 점검하고 최대 300만원 · 60일 또는 2만km(자기부담 35%) 보증을 붙입니다. 소모품·외장·사고·임의 수리는 제외됩니다.
원문: www.itruck.co.kr/ptcenter/blog/junggo-truck-buy-guide-2026.html
오늘 전시장에서 보실 수 있는 차
가격대별로 세 대를 골랐습니다. 셋 다 직매입 120여 항목을 통과한 i-인증트럭입니다. 가격·주행거리는 조회 시점 기준이고, 주행거리가 높은 개체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차종을 정하셨다면 윙바디·카고·엑시언트 편에 차종별 구매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값이 적당한지 감이 안 오실 때는 중고트럭 시세 보는 법을, 톤급별 가격 폭은 톤수별 가격표를 보십시오. 전시 중인 나머지 매물은 평택센터 판매차량에 있고, 오시는 길은 여기입니다. 중고트럭은 역시 아이트럭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고트럭 살 때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차가 아니라 짐입니다. 상시로 싣는 짐이 몇 kg인지, 표준 파렛트로 몇 장인지, 상하차를 어떻게 하는지를 먼저 정하십시오. 그러면 차종과 톤급, 적재함 길이가 반쯤 따라옵니다. 순서를 바꿔 매물부터 보시면 판단 기준이 매물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차값 말고 또 무슨 돈이 드나요?
영업용으로 쓰신다면 번호판이 가장 큽니다. 2026년 7월 기준 개인 소형 2,750만원, 중형 2,250만원, 대형 2,900만원, 추레라 5,000만원 선입니다. 여기에 취득세(영업용 4%)·공채·이전등록비가 붙고, 대형은 타이어 열 개를 한 번에 갈면 500만원 안팎이라 유보금도 필요합니다. 자가용으로 쓰시면 번호판 항목은 빠집니다.
화물차도 장기렌트가 되나요?
안 됩니다. 화물차는 자동차대여사업 대상 차종에서 빠져 있어 장기렌트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남는 선택지는 현금, 할부, 리스입니다. 리스는 소유권이 리스사에 있고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계약 조건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주행거리가 몇 km면 많은 건가요?
승용차 기준인 연 2만km를 그대로 적용하시면 안 됩니다. 대형 트럭은 장거리 노선이 많아 연 10만km를 넘기는 개체가 흔하고, 80만km 매물도 정상적으로 거래됩니다. 거리 자체보다 그 거리가 값에 반영됐는지, 간선 정속으로 탔는지 시내에서 탔는지, 정비 이력이 어떤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중고차 1개월·2,000km 보증은 업체 혜택인가요?
아닙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매매업자는 성능·상태점검 내용을 보증해야 하고, 그 최소 기준이 30일 이상 또는 2,000km 이상입니다. 법에서 정한 하한선입니다. 5톤급으로 하루 250km를 뛰면 8일이면 2,000km에 닿습니다. 그 이상을 보장하는지, 한도와 자기부담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인수한 뒤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의무보험에 가입하고, 산 날로부터 15일 안에 이전등록을 마치셔야 합니다(자동차관리법 제12조·자동차등록령 제26조). 영업용이면 번호판 확보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신고, 화물운송종사 자격증이 따라옵니다. 최대적재량 1.5톤을 넘는 차는 차고지도 함께 정하셔야 밤샘주차 위반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트럭은 역시 아이트럭
체크시트 출력해 오십시오. 짐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맞춰 드립니다.